전주비전대학은 전기과 이공희 교수가 전기공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장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이교수는 산업체 맞춤형 기술교육과 산학연 컨소시엄사업 참여, 대학 실험실 벤처기업 창업 등을 통해 산·학협력 활성화와 전기기술 발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한국전기공사협회 자문위원장과 전라북도 기술심의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시상식은 4일 오후 5시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 대강당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