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동진면의 서귀석씨가 제4회 농협문화복지대상 최우수농가 부문상을 수상했다.
NH전북농협(본부장 김종운)은 지난 9일 중앙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제4회 농협문화복지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농가부문에 서귀석씨(전북 부안군 동진면)와 농업발전 부분에 조규식씨(전북 무주군 안성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농협은 우리 농촌문화 계승과 효를 실천하는 우수 농가와 농업·농촌의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에 크게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 농협문화복지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는 △최우수농가부문에서 부안 서귀석, 충남 부여 임병길, 경북 경주 이채철, △농업발전부문에서 무주 조규식씨, 경북 김천 여상규씨, △농촌문화부문에서 경기 의정부 양주농악보존회, 강원 횡성 횡성태기문화제위원회, 제주도 김천군씨, △농촌복지부문에서 강원 춘천 권경희씨, 제주도 한경농협농촌사랑자원봉사단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