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전자정보공학부 이문호 교수가 올 이 대학 동문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북대 총동창회(회장 김희수)는 '제14회 동문대상'수상자로 이문호 교수를 선정, 최근 열린 상임이사회에서 시상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80년부터 전북대에 재직해 온 이교수는 국내 최초로 대학에 정보통신학과를 개설, 지역정보화 및 정보통신 분야 학문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교수는 또 모두 28건의 국내·외 특허를 등록했으며, 27권의 저서를 펴내 연구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