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군산지사 채용석 총무국장(46)이 전북 체육발전과 도민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31일 도지사 표창을 받는다.
군산시 테니스협회 재무이사 등을 맡고 있는 채 국장은 11월4일부터 6일까지 군산에서 열린 '제46회 전북도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끄는데 지원과 참여를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