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자연보호 전주시완산구협의회 4대 회장에 구본채 전북일보 진북지사장(58)이 선출됐다.
구 신임회장은 지난 15년 전 부터 자연보호 전주시완산구협의회에 소속돼 평 회원과 간부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 몇해전부터 전북의제21 생태분과위원, 한옥마을 오목대 봉사대 등에서 활동하는 등 자연보호활동을 열정적으로 펼쳐왔다.
구 회장은 "자연보호는 화려한 구호만 소리내어 외친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보다 적극적인 행동으로 자연보호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 회장의 임기는 올 1월1일부터 오는 2011년 말까지 2년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