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위원회 학무국장을 역임한 손희장씨가 8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손씨는 전북교육계의 원로로 그동안 장계중농고, 김제농고, 정읍농고, 전주농고, 남원여고 교장 등 40여년에 걸쳐 전북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발인은 10일.
장지는 완주군 화산면 운계리 선영하. 유족은 미망인 김귀순여사와 아들 택규,(전 전주온고을중 교장), 순규(진안농고 교사), 경배(전남대 시설과 팀장), 일배(주은건설)씨, 딸 나영씨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