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다산목민대상은 다산 정약용선생이 저술한 율기(律己), 봉공(奉公), 애민(愛民)의 목민심서 정신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기초지방자치단체에 주는 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현지실사, 3차 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해 전국 지자체 3곳을 선정, 수여하는 상이다.
이강수 군수는 "이번 수상은 6만여 군민과 700여 공직자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정약용 선생의 민본사상을 실현하여 살고싶은 고창, 풍요로운 고창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