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전북환경기술인협의회장에 국광호 대표

전북환경기술인협의회는 14일 전주 워싱턴컨벤션홀에서 제30차 정기총회를 갖고 국광호 유광드럼 대표(사진)를 제17대 회장에 선출했다.

 

국광호 신임 협의회장은 "환경오염 예방과 방지에 앞장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며 환경보전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사명감을 가지고 전북도민의 환경윤리 의식을 계몽·고취하는 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면서 "회원사의 권익 향상에 힘쓰겠다"고 다짐하고 각계각층의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당부했다.

 

150여개의 회원사로 구성된 전북환경기술인협의회는 신기술세미나, 환경기술지원 사례발표, 회원 연수 등을 통해 환경기술 발전에 노력하고 있는 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