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는 새만금산업단지의 성공적인 분양 추진을 위해 새만금경제자유구역사업단 투자지원실장에 익산지사 고객지원팀장인 조흥순씨(54)를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조 실장은 사업단에서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 투자유치, 분양업무 등을 총괄하게 된다.
김제 출신으로 전주고와 전북대를 졸업한 조 실장은 1981년 입사해 관재부와 기획조정실 등을 거쳤고, 사업추진 전략수립과 신사업 개척분야의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