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 영농조합법인 회장인 국승선씨가 21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73세.
전주고와 경희대 출신인 국 회장은 그동안 전주엽연초생산협동조합장과 전국엽연초생산협동조합중앙회 부회장, 한국승공지도회 전북지회장, 전북새마을금고 지회장, 민정당 전북도당 수석부위원장, 전북수영연맹회장, 자유총연맹 전북지부장, 한국영농조합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완주 비봉출신의 고인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왔다. 발인 23일 전북대장례식장.
유족으로는 아들 우석(국우석 한의원장) 우준(한국바이오 기획실장) 우각씨(한신개발공사 이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