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체육회관 헬스·스쿼시장 내달부터 유료 개방

전북체육회는 체육회관 헬스장과 스쿼시장을 내달부터 유료 개방한다고 21일 밝혔다.

 

헬스장과 스쿼시장에는 각 2명씩의 전문 지도자 4명을 배치해 도민을 대상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운동 방법을 지도한다.

 

이용 요금은 헬스장의 경우 성인 1일 2시간 기준 3500원이며, 학생과 군인은 2200원,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와 65세이상 노인은 1600원이다.

 

스쿼시장 이용요금은 성인 4000원, 학생과 군인 3000원, 어린이와 노인은 2000원이다.

 

헬스장과 스쿼시장을 이용하는 회원들은 1층에 설치된 스포츠과학센터에서 무료로 체력 테스트를 비롯해 박사학위를 취득한 전문요원이 맞춤형 운동과 체형별 운동방법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