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현 단장은 이날 (최 의원에게) 2010년 업무계획을 보고한 후 "외곽시설(방조제)공사를 차질없이 마무리 하고 새만금을 저탄소 녹색성장의 표본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규성 의원은 "어려운 경제난 극복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애쓰는 직원들의 노고를 진심으로 치하한다"면서 "2010년에도 동북아 경제중심 '녹색성장의 터전' 새만금 건설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