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 농업용수 공급과 재해예방을 위한 물 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 신임 김병호 지사장(56)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견인차 역할에 적극 나서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잘사는 지역사회 건설에 밑거름이 되겠다며 다부진 취임 의지를 밝혔다.
또한 김 지사장은 농지규모화, 경영회생지원사업 등을 적극 수행해 농민들이 실질적 혜택을 입을 수 있도록 농업 소득 증대를 위한 연계 사업 추진에도 각별한 신경과 관심을 가져나갈 각오임을 거듭 다짐했다.
김 지사장은 부안 출신으로 전북대를 졸업해 1980년 농업진흥공사 입사하여 부안지사 유지관리팀장,전남본부 환경지질부장, 환경지질사업처 특수사업팀장,무진장지사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