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국민권익위 이재오 위원장 전북방문

국민권익위 이재오 위원장이 27일 이동신문고와 관련한 지역민원 및 의견수렴차 익산시를 방문한다.

 

이 위원장은 이날 법률상담반을 비롯한 20명의 직원들과 함께 익산시청을 들러 이동신문고 운영 및 지역 사회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익산 보석가공단지와 가축축산폐수사업소, 왕궁축산단지, 미륵사지전시관 등도 방문한다.

 

이어 이 위원장은 28일에는 김제시, 29일에는 진안군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 위원장의 방문에 맞춰 익산에서는 왕궁축산단지 철거와 미륵사지유물전시관 국립박물관 승격이, 김제시에서는 새만금 방조제 합리적 행정구역 결정과 방수제 정책사업 제안 등이, 진안군에서는 벽지노선 손실보상 분권교부세율 상향 지원 등이 건의될 예정이다.

 

한편 임태희 노동부장관도 이날 노동부 지방지청 순시차 전주를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