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치러진 서전주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김영섭씨가 투표인 100명 가운데 89명의 압도적 지지를 획득, 새 이사장에 당선됐다.
김영섭 당선자는 오는 3월2일 공식 취임하며, 임기는 4년이다.
김 당선자는 "1978년 새마을금고연합회에 입사, 그동안 금고 설립부터 지도, 육성, 검사, 감독, 경영지원 등 업무를 담당하며 지난 2007년까지 30여년간 근무했다"며 "연합회에서 근무한 경험과 사례를 금고 경영에 접목시켜 서전주금고를 '찾아가면 행복해지는 금고'로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