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남궁문 원광대 교수, 대한교통학회 우수논문상 선정

남궁문 원광대 교수(49·토목환경공학과)와 서임기 이병주 박사가 공동연구한 '교차로 접근시 물리적 특성에 따른 뇌파변화에 관한 연구'가 대한교통학회 우수논문으로 선정됐다.

 

20일 서울 도로교통공단에서 열린 대한교통학회 학술발표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이 논문은 운전자들이 운전을 하면서 겪는 생리적인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연구, 향후 인간중심의 교통분야 설계 및 공학적인 접근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