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과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각 사회단체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지난 11일 '2010년도 장계면개발위원회 신·구회장 이·취임식'에서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김인배 회장(62·사진)은 "장계면개발위는 지난 30여년간 지역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은 물론 주민 화합에도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은 특히 "장계면을 북4개면의 거점지는 물론 동부권의 거점지역으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는 장재영 군수를 비롯해 오재만 군의장, 이경옥 전북도행정부지사, 신병호 교육장, 기관사회단체장, 개발위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