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국주영은 의원(송천1·2동)이 17일 오후 2시 서울 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된 전국여성지방의원 네트워크(공동대표서정순외 2) 주최 '민선4기 여성지방의원 우수 의정사례 의원'에 선정됐다.
네트워크측은 국주영은 의원이 전주시의원으로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제정을 통해 21만7000여 대에 달하는 전주시내 자동차의 심각한 도시교통, 환경문제를 개선하고 어려운 경제 여건 아래 에너지 절약 등 근검절약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자전거이용의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전국여성지방의원 네트워크는 지역에서 여성정치세력화와 생활정치 실천을 목적으로 한 전국 지방의회 여성의원의 연대 모임이다.
국주영은 의원은 "우리의 환경과 관련 자전거의 활성화는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현안과 관련된 조례발굴과 시민복지에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