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관계자는 "최근 이상 한파와 일조량 감소, 폭설 등으로 채소값이 급등하면서 '식탁 물가'에 비상이 걸린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가격이 30% 뛴 대파(700g)와 애호박(1개)은 지난주 대비35%와 25%씩 가격이 낮아진 1천480원씩에 판매된다.
고구마(1.5㎏. 3천280원)와 청도미나리(100g.880원), 적상추(1봉. 890원), 풋고추(100g.780원), 제주무(1개.980원), 총각무(1단.2천480원), 팽이버섯(3봉.930원), 자연촌두부(1팩+유기농두부420g.2천980원) 등도 행사 품목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