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신임 본부장에 강선규 협회 운영관리본부장이 1일 부임한다.
신임 강 본부장은 완주 출신으로 1984년에 건강관리협회에 입사해 오랜 동안 전북에 근무했고, 전남광주지부와 본부 총무부장을 거쳐 2006년 충북지부 본부장으로 승진했다.
강 본부장은 직원들의 어려움을 헤아리는 자상함과 함께 탁월한 업무 감각, 파워풀한 추진력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