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최규환(75) 부안군수 예비후보는 5일 오후 부안읍 옛 부안새마을금고 1층에서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인 단점으로 꼽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강조한 뒤 재선을 위한 선거전 행보를 본격화했다.
김 후보는 이날"민선 2기 검증된 군수의 경륜과 도덕성, 중앙 인맥 등으로 살기좋은 부안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 새만금시대를 이끌어갈 민선 5기 부안군수로서 본인이 적임자"임을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