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이병관 마음사랑병원 이사장 국민포장 수상

제38회 보건의 날 유공자 표창

 

이병관 마음사랑병원 이사장(55)이 제38회 보건의 날 및 제62회 세계보건의 날을 맞아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로부터 국민포장을 수상한다.

 

이 이사장은 정신과 전문의와 한의사로서 양방과 한방 협진체계를 구축하고 지난 1994년부터 정신과전문병원인 마음사랑병원(631병상)을 경영하며 치료환경 개선과 의료서비스 향상, 정신질환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해소 및 인권신장에 기여해왔다. 또 2007년부터 대한정신병원협의회장을 역임하면서 정신질환자에 대한 의료서비스 향상과 정신보건법 개정, 정신병원 의료급여 차등수가제 도입 등 각종 법규 및 제도의 합리적 개선을 통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해 온 공로다. 시상식은 보건의 날인 7일 오후 2시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