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주나 전북대 간호대학 교수가 '2010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물'에 선정, 미국인물연구소(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가 발간하는 세계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위치한 미국인명연구소가 해마다 발간하는 세계인명사전은 하버드와 스탠퍼드 등 미국내 유명 대학과 국회 등에 자료로 제공되는 세계적인 인명사전.
변교수는 지속적으로 탈북자들에게 의료지원을 해왔으며, 탈북자 인권침해실태를 조사·연구해 유엔 인권위원회에 보고하는 등 탈북자 인권 문제와 관련해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