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조달청은 본청으로 자리를 옮긴 김지숙 경영관리팀장 후임으로 이병권씨가 부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임 이 팀장은 조달청 구매총괄과와 전자조달국 등을 두루 거친 조달행정 전문가로 조달업무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과 업무추진 능력이 뛰어나며, 동료들간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64년 충남 당진 출생이며, 지난 14일자로 부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