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전북도청 김철모씨, 대한민국 베스트 작가상

공무원 시인인 김철모씨(전북도청 예산담당, 50)의 시집 '또 하나의 행복'이 (사)한국문학세상(이사장 선정애)의 '제3회 대한민국 베스트 작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문학세상은 독창적인 창작기법으로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김 시인의 시집 '또 하나의 행복'이 제3회 생활문학 독서감상문 대회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어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 시인은 지난 2007년 12월 한국문학세상이 주최하는 제12회 설중매 문학신인상에서 시 '선운사 꽃 무릇'외 4편이 당선되어 등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