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은 26일 군민대상심사위원회 회의를 열고, 효열부문 서춘례씨(54·행안면), 공익부문 김갑곤씨( 75· 부안읍), 산업부문 신순식씨(60· 행안면), 문화체육부문 정명순씨(52· 부안읍)씨 4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군민대상 후보자는 효열부문 1명·산업부문 4명·공익부문 6명·문화체육 부문 4명 등 모두 15명이 추천됐었다.
그러나 교육부문은 추천자가 없어 수상자를 선정하지 못했다.
이들에 대한 시상은 내달 1일 열리는 제 47회 부안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이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