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길수 군산시의원이 1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8회 교정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봉사상을 받았다.
군산교도소 교화위원인 그는 15년간 수용자를 위한 고충상담 실시, 불우 수용자와 자매결연을 통한 영치금 지원, 체육행사 적극 주선 등 교화활동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법무부와 한국방송공사(KBS)가 공동으로 제정한 교정대상 시상식에는 수상자 및 가족 등 총 4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