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라종일 우석대 총장 아시아 하우스 고문 위촉

라종일 우석대 총장이 영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범아시아 법인 아시아 하우스(Asia House) 고문으로 위촉됐다.

 

라총장은 최근 존 보이드 아시아 하우스 이사장으로 부터 고문직 제의를 받고 이를 수락, 리콴유 전 싱가포르 수상 등과 함께 고문으로 활동하게 됐다.

 

아시아 하우스는 1996년 영국 런던에서 설립돼 1999년 법인화된 비영리·비정치적 단체. 문화와 예술, 경제, 외교 등 전반적인 분야에 걸쳐 아시아와 유럽 국가 사이의 소통과 유대관계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아시아 하우스 고문단에는 강영훈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영국의 정치인들과 세계 각국의 아시아 전문가, 각국 대사 등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