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권태연 도로시설담당(사진)이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권 담당은 기술전문 분야의 최고자격인 국제기술사(건설공학), 토목시공기술사, CMP(건설사업관리전문가)를 비롯 건설분야 6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002년부터 벽성대에서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전북공무원기술사회를 창립, 1·2대 회장을 역임하는 등 기획력과 추진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함께 전북도는 지난달 행정안전부가 도로교통안전시설 개선사업 사례발표에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국토해양부의 전국 도로정비 심사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