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규 전북대 기계설계공학부 교수가 19일 '제45회 발명의 날'을 맞아 발명진흥유공자로 선정,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임교수는 2004년 전북특허발명회를 창립, 회장으로 활동하며 현재까지 100여명의 회원들이 99건의 특허를 출원 및 등록하도록 지원하는 등 많은 성과를 올렸다. 개인적으로는 9권의 저서를 비롯해 각종 연구업적를 발표했으며, 8건의 특허를 등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