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덕진구 우아2동 살기좋은마을가꾸기협의회(회장 양규철)가 1일,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가꾸기사업장 사후관리 간담회를 가졌다.
우아2동 마을가꾸기협의회는 지난달 11일 아중저수지 일대에 철쭉과 회양목, 낙산홍, 남천나무, 라일락 등 2300주(식재면적 496㎡)를 식재했으며, 이날 보다 효율적인 사후 관리와 운영 체계 등을 논의하고, 구축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것.
양규철 회장은 "정기적으로 제초작업, 화단가꾸기 등을 실시함으로써, 보다 많은 주민들이 마을가꾸기 사업에 관심을 갖도록 하자"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