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원광대 김재수 교수 환경부장관상

환경분쟁 조정 기여 공로

원광대 공과대학 건축공학과 김재수 교수(48)가 환경분쟁조정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지난 2008년부터 환경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뛰어난 조정 및 재정능력을 보여 올해의 환경인의 날(5일)을 맞아 환경부장관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됐다.

 

지난 1994년부터 원광대에서 재직 중인 김 교수는 지금까지 소음 및 진동 관련 논문 320편과 저서 27권, 연구보고서 131건, 특허 2건 등 관련 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역량을 발휘하고 있으며, 국제표준화기구 건축음향분야 한국위원과 각종 정부기구의 심의 및 자문위원 활동을 통해 환경 분쟁을 가장 효과적으로 조율하는 전문가로 그 전문성을 널리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