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재정관리과 안형숙씨(39·세무7급)가 지방세 과오납 환급방안과 관련한 방안을 제시, 전라북도 지방세 연찬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28일 완주군에 따르면 안씨는 24일부터 25일까지 지방세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열린 '전라북도 지방세 담당 업무연찬회'에서 '지방세 과오납 환급 개선방안'이란 주제를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