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우체국(국장 김광호)은 7월 월례회를 통해 친절도 최우수 직원에 김민진 대리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우체국에 따르면 김대리는 평소 고객들에 대한 안내와 서비스, 친절도 등 자체 평가를 통해 최우수 직원으로 선정됐다.
특히 우체국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부분적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대리를 으뜸직원에 지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리는 "평소 가족들 대하듯이 근무했을 뿐인데 큰상을 받았다"며 "항상 웃는 낮으로 대하면 상대방도 미소로써 화답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