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보건소(소장 김경숙)가 5일 올해 2/4분기 베스트직원으로 의약팀에 근무하는 진미숙씨를 선정하고 기념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시 보건소는 지난 2008년부터 분기별로 보건소에 근무하는 전 직원이 투표에 참여, 최고 득표자를 베스트직원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진 씨는 보건소 의약팀에 근무하면서 매사에 성실하고 친절한 자세로 모든 일을 처리해온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김경숙 소장은 "모든 직원이 베스트 직원으로 거듭나 시민의 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가자"라며 직원들을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