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자체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07년 상반기 2637명, 2008년 상반기 3578명, 2009년 상반기 4827명, 2010년 상반기 7157명으로 3년새 무려 171% 증가했다.
또 이로인한 세외수입도 지난 2007년 4400여만원 대비 3년새 약 95% 증가한 8600여만원으로 증가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장류체험관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데는 숙박과 체험을 원스톱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체험 관광객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기존 고추장제조체험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해 추억의 전통튀밥만들기, 고추장피자만들기 등으로 메뉴를 한층 다양화 하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높였기 때문이라는 게 군 관계자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