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US OPEN 태권도한마당대회 개막식에서는 무주학생태권도시범단원들의 개막축하 시범을 비롯해 대회 참가도 예정돼 있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외에도 시범단원들은 샌프란시스코 구평회 체육관과 LA국립학교 등에서도 현지 학생들과 태권도인들을 대상으로 시범을 보일 예정으로 세계적인 태권도지도자들의 지도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갖는 한편, 현지에서 홈스테이와 버클리대학교 등을 견학하는 등 견문을 넓힐 계획이다.
홍낙표 군수는 오는 27일 캘리포니아주의 발레호를 방문할 계획으로 오스비 데이비스 시장을 접견, 향후 두 지역의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US OPEN 태권도한마당대회는 전 세계 5개국 300여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3일간 품새와 겨루기 등의 경기 일정이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