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사매면(면장 이용기)은 면민의 장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11회 면민의장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공로장은 양부근씨(56세), 봉사장은 윤기한씨(54세), 애향장은 박정섭씨(65세), 효행장은 소성자씨(41세)가 각각 수상하게 됐다. 이들은 오는 28일 열리는 제11회 면민의 날 행사에서 상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