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창군협의회 박래환 자문위원(현 고창군의회 부의장)이 평화통일 기반조성 및 대한민국 선진화, 통일역량 강화활동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달 20일 전주 코아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홍종길 전북지역회의 부의장이 민주평통 의장인 이명박 대통령을 대신해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민주평통 고창군협의회는 평화통일 역량강화를 위한 통일강연회 활동, 각종 대북 정책지원 및 통일준비활동, 북한이탈 주민들에 대한 봉사활동 등의 사업을 추진한 공적을 인정받아 28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대통령 단체 표창을 수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