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신묘년이 시작되었다.
많은 도내 기업과 구직자 및 졸업예정자들에게 희망의 정보가 넘쳐났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다.
불확실성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지구촌이라는 말을 실감하며 살고 있다.
먼 나라의 이야기가 바로 우리 현실에서도 바로 적용이 되는 사회, 정보통신의 발전으로 하루하루 바쁘게 움직이며 정보를 얻고 습득된 정보를 통해 새로운 산물을 만들기 위해 치열한 전쟁을 하고 있다.
새해가 시작됨에 따라 많은 취업포탈에서 각 기업 설문을 통한 공채 진행 상황에 대한 자료를 쏟아내고 있다.
그 수많은 정보 중에서 나에게 맞는 정보는 과연 몇 개나 될까?
구직자 입장에서는 더 많은 정보가 나올수록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좋은 것이 아니냐 하겠지만 실제적으로는 그렇지만은 않다.
내 적성과 맞지 않은 일은 하지 않은 것만 못하기 때문이다.
올 한해 취업에 성공하고 싶다면 나의 적성에 맞는 직무를 찾아야 할 것이다.
기업의 브랜드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성공하고 싶은 직무를 찾는 자만이 미래에 승리자가 될 것이다.
/ (주)잡코리아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