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원광대 박물관 김선기 박사, 제11대 호남고고학회 회장

원광대 박물관 학예연구원 김선기 박사(사진)가 제11대 호남고고학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김 박사는 앞으로 2년간 회장직 수행에 나서게 된다.

 

호남고고학회는 호남지역 고고학 연구를 활성화하고, 체계적으로 연구해 나갈 목적으로 전남·북, 광주, 제주지방의 관련 연구자들에 의해 1993년에 결성되었으며, 영남고고학회 및 중부고고학회와 더불어 지역고고학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호남고고학회 가입 회원은 전국적으로 900여명에 달하고 있다.

 

한편,역사고고학을 전공한 김 박사는 원광대 마한백제문화연구소를 거쳐 현재 박물관에 재직하고 있으며, '익산지역 백제사지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