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인 김제에서 근무하게 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경험을 살려 김제지역 발전 및 시민 편익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달 21일자 농협중앙회 김제시 지부장으로 부임한 김형찬(54, 사진)지부장은'고향사랑'을 강조했다.
김 지부장은 "농산물 연합마케팅 및 RPC사업 등 경제사업 활성화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증대화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제 만경출신으로, 만경중학교와 농협대학을 졸업했으며, 1976년 농협에 입사한 후 지역본부 농업금융팀장, 군산여신관리단장, 경원동지점장 등을 역임했다.
농협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부장관상 및 농협중앙회장상 5회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