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선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이사장이 지난 27일 열린 사회복지협의회 2011년도 정기총회에서 전라북도사회복지협의회 제10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차 회장은 이날 "전북사회복지협의회가 전라북도 복지를 이끌어가는 중심축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차회장은 총회에서 ▲전북사회복지협 위상강화 ▲시군 사회복지협 연계 및 역량강화 ▲사회복지시설 현대화 지원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지원 강화 ▲사회복지 조사연구 및 교육연수기능 강화 ▲국제교류협력사업 강화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 처우 개선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임기는 2014년 2월까지 3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