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법학전문대학원 이희성 교수가 한국비교노동법학회 제9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비교노동법학회 정기총회를 통해 차기 학회장으로 선임된 이 교수는 앞으로 2년간 회장직 수행에 나서게 된다.
한국비교노동법학회는 노동관계법 연구를 목적으로 연구자 상호간 협력을 촉진하고, 국내외학회와 교류 및 협력으로 학문발전을 비롯한 국가 노동정책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이 학회는 국내외 노동법을 연구하는 교수와 연구원을 비롯해 변호사, 공인노무사, 노동관련 공무원 및 각종 노동관련 단체에 속한 회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