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회당 방송 분량도 기존의 30분에서 50분으로 늘렸다고 덧붙였다.
SBS 관계자는 "앞으로는 그동안 다룬 희귀·난치성 질환자 이야기와 함께 절대빈곤에 처한 어린이 문제까지 다룰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3년 5월 첫 회가 방송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은 사회적·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희귀·난치성 질환자와 장애인 가정을 소개하고 의료진·사회복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솔루션위원회'를 통해 이들을 지원했다.
오는 28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명랑소녀 승은이의 눈물'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온몸에 있던 커다란 점 때문에 여름에도 긴 소매 옷만 입는 제주도 소녀 승은이의 사연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