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홍 회장은 "연초부터 무주지역 바이애슬론 선수들의 활약으로 스포츠 강군 무주군의 위상이 확고해졌다"며 "바이애슬론을 비롯한 루지와 스키 등 동계 종목은 물론, 다양한 실내체육들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무주군 체육협의회가 나서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태권도와 동계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으로, 지역발전의 근간으로 삼기위해 태권도공원의 성공적 조성과 바이애슬론 실업팀 창단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무주군 바이애슬론 실업팀은 남자선수 3명과 지도자 1명으로 구성되며 3월 창단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