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양호 전 GM대우 군산본부장(59)이 10일 오전 시장실에서 문동신시장으로부터 군산시 명예시민증을 받는다.
신 전 본부장은 2006년말부터 지난해말까지 4년동안 본부장으로 근무하면서 군산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고 노사간의 화합을 원만하게 이끌어 온 점이 인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