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수협 전진세 지도상무(55)가 21일 대의원회에서 제3대 상임이사로 선출됐다.
전 상임이사는 "조합원과 고객에게 친절하고 봉사하는 업무자세를 확립하고, 어업별 업종간에 갈등을 해소하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며 "또한 새로운 수익원 창출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증대로 군산시수협의 명성을 되찾겠다"고 말했다.
그는 1985년에 수협에 입사해 26년동안 지도과장, 신용상무, 경제상무, 지도상무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