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 신임 사무처장에 홍성춘씨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회장 이선홍) 신임 사무처장에 홍성춘씨가 임명됐다.

 

건협 전북도회는 23일 '2011년 제2회 운영위원회'를 열고 홍성춘씨(58)를 신임 사무처장으로 임명키로 만장일치 의결했다.

 

이에 따라 홍 신임 사무처장은 내달 1일부터 2014년 3월 31일까지 협회를 위해 일하게 된다.

 

홍 신임 사무처장은 "건협 전북도회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줘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협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전주공고와 전주대학교를 졸업한 홍 신임 사무처장은 고창군청 건설과장, 용담댐 건설지원사업소장, 군산시 건설교통국장, 도로관리사업소장, 무주 부군수, 도 건설교통국장 등을 지냈다.

 

한편 2008년 5월 임명된 김용태 사무처장은 오는 27일자로 정년퇴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