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인터넷 '스타일몰' 개설

홈플러스가 자사 인터넷쇼핑몰에 유아·아동용품, 가전, 의류, 가구 등 비식품류를 전문판매하는'스타일몰'(direct.homeplus.co.kr)을 개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기존 식품 전문 인터넷쇼핑몰인 '프레시몰'과 '스타일몰'을 두 축으로 인터넷 판매사업을 펼치게 됐다.

 

스타일몰에선 현재 22만여 가지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연말까지 상품 수를 40만종으로 늘릴 계획이다.

 

스타일몰은 홈플러스가 지난해 12월 인수한 경기도 용인시의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홈플러스와 협력회사의 직접 배송 상품을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