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기존 식품 전문 인터넷쇼핑몰인 '프레시몰'과 '스타일몰'을 두 축으로 인터넷 판매사업을 펼치게 됐다.
스타일몰에선 현재 22만여 가지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연말까지 상품 수를 40만종으로 늘릴 계획이다.
스타일몰은 홈플러스가 지난해 12월 인수한 경기도 용인시의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홈플러스와 협력회사의 직접 배송 상품을 판매한다.